NEWS

[카드뉴스] 명절 직후 쓰레기장은 ‘범죄자 데이터 창고’... 택배 바코드 속 ‘그림자 정보’ 비상

02/23(월) 2026
명절 직후 배출되는 수많은 택배 박스는 범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‘데이터 창고’가 될 수 있다. 운송장의 이름과 주소를 지우더라도 바코드에 남은 ‘그림자 정보(Shadow Data)’를 통해 공동 현관문 비밀번호 등이 유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.

뉴스 출처
[보안뉴스] [카드뉴스] 명절 직후 쓰레기장은 ‘범죄자 데이터 창고’... 택배 바코드 속 ‘그림자 정보’ 비상기사 원문 보기

목록으로

Scroll